매일신문

심은하, '10월 18일 결혼' 공식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톱스타 심은하가 드디어 면사포를 쓴다.

2001년 은퇴한 뒤 컴백설과 열애설에 휘말려온 심은하는 20일 언론사에 '저의 두 사람'이라는 보도자료를 보내고 10월18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심은하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은 연구원 지상욱씨. 2004년 처음 만난 이들은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다 2005년부터 둘만의 데이트를 즐겨왔다.

심은하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상욱씨의) 자상하고 섬세하게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씨에 끌렸다. 늘 내 말에 귀 기울여주는 모습이 진실되고 믿음직스러워보였고, 중요한 순간마다 강하게 나 자신을 이끌어주는 능력있는 모습에 인생을 함께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7월 초 결혼을 약속했으며, 8월말 양가 상견례를 했다.

결혼식은 서울 워커힐호텔 내 애스톤하우스로 잡혀 있다.

스포츠조선 이사부 기자 golf@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