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총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영남국악관현악단의 제5회 정기연주회 '그리운 꽃, 설총의 화왕(花王)'이 11일 오후 7시30분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생강류 대금협주곡', '남도민요와 국악 관현악', 22현을 위한 가야금 협주곡 '새산조' 등이 연주된다.

설총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시로 엮어 음악적으로 표현해 경산시민에게 처음으로 들려지는 '그리운 꽃, 설총의 화왕'은 정악리듬과 성악의 선율을 혼합, 과거와 현대의 교감을 교차시킨 곡으로 테너 남상욱, 소프라노 손현진가 노래한다. 장기타령, 한강수, 천안삼거리, 너영나영, 강원도 아리랑, 뱃노래 등 민요와 국악 관현악이 어우러지는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최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