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필리핀발 항공기서 콜레라균 검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오전 6시1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세부발 항공기 탑승객 중 1명이 설사 증세를 보여 정밀검사한 결과, 제1군 전염병인 콜레라 감염으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본부는 이 항공기에 탑승했던 142명의 승객과 승무원에 대한 명단을 거주지의 시·도에 넘겨줘 보건소를 통해 추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해당 항공사에 대해서는 문제의 항공기에 대해 소독을 할 것을 통보했다. 한편 올들어 동남아에서 들어온 항공기와 여행객의 콜레라 감염 건수는 항공기오수가 8건, 여행객이 12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