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필리핀발 항공기서 콜레라균 검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오전 6시1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세부발 항공기 탑승객 중 1명이 설사 증세를 보여 정밀검사한 결과, 제1군 전염병인 콜레라 감염으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본부는 이 항공기에 탑승했던 142명의 승객과 승무원에 대한 명단을 거주지의 시·도에 넘겨줘 보건소를 통해 추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해당 항공사에 대해서는 문제의 항공기에 대해 소독을 할 것을 통보했다. 한편 올들어 동남아에서 들어온 항공기와 여행객의 콜레라 감염 건수는 항공기오수가 8건, 여행객이 12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