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요금 인상 재심의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실련·참여연대 성명 발표

대구경실련과 대구참여연대는 27일 성명을 내고 시 대중교통개선위원회가 의결한 택시요금 인상 근거에 대한 검증과 재심의를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지난 9월 제시된 한국산업경영연구소의 용역보고서는 부실해 요금인상의 근거가 될 수 없음에도 시는 이를 기초로 인상안을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또 "시는 타 도시 택시의 요금인상률과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고 하지만 대구지역 택시운송원가가 아니라 다른 지역의 요금인상률을 근거로 택시요금을 인상할 것이었다면 애초에 용역·관련 위원회 심의절차는 왜 거쳤느냐"고 따졌다. 이어 "지역경제협의회 물가·공공요금분과위원회는 용역보고서에 대한 재검증 후 택시요금 인상안을 심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