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의 출국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2일 변탁 대한스키협회장을 단장으로 한 한국선수단 본진이 2월3일 이탈리아 토리노로 출국해 28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빙상과 스키, 루지.봅슬레이 등 3개 종목에 선수 48명과 임원 27명 등 75명을 파견하는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이상을 획득해 종합 10위 이내 복귀를 목표로 세웠다.
KOC는 출국에 앞서 1월25일 올림픽파크텔에서 결단식을 가질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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