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방신기 주연으로 내세운 드라마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그룹 동방신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TV 드라마가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외주제작사 에이트픽스의 송병준 대표는 4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궁' 제작발표회에서 "만화 '힙합'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를 제작할 계획이며 동방신기가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 대표는 이와 관련해 "올해 말 선보일 수 있도록 대본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동방신기 측과는 7~8개월 전부터 논의해왔으며 구두로 출연에 합의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동방신기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방신기가 연기활동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드라마 '힙합'에 출연 제의를 받고 논의한 바는 있으나 아직 최종적으로 출연을 결정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만화 '힙합'은 춤을 소재로 한 전문 댄스만화로 댄싱팀의 일원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김수용 작가의 작품이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