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기물매립장 피해권 포함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남산면 주민 집회

경산 남산면 경 1·2리 주민 100여 명은 9일 경산시의 폐기물위생매립장 건설(8월 완공 예정)에 따른 주변지역 피해권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매립장이 설치되면 각종 생활불편을 겪게되는 만큼 피해 영향 지역으로 포함시켜 행정기관이 보상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요구사항이 관철될때까지 마을을 통과하는 매립장 침출수 관로공사를 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측은 "법적으로 매립장에서 반경 2km이내의 지역을 피해영향권으로 간주, 주민숙원사업 등을 해결토록 규정하고 있다"면서 "피해권 지구 분류를 위해 현재 진행중인 경북대 용역조사 결과에 따라 지원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