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찍고 러시아로? 김정일 행적 오리무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비리에 압록강변 접경도시 단둥(丹東)을 거쳐 10일 중국에 입국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이후 행적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특별열차편으로 중국땅에 들어선 김 위원장은 당초 10일 저녁 베이징(北京)에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11일 오전까지도 도착 사실이 포착되지 않으면서 갖가지 추측을 낳고 있다.

중국의 한 외교 소식통은 그가 베이징 인근 톈진(天津)에 잠시 머물며 일정을 조정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고 다른 소식통은 상하이(上海)로 향했을 것으로 보았다.일부 외신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 김 위원장이 중국을 경유해 러시아로 가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베이징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