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대 총장선거 3파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실시하는 제12대 대구교대 총장선거 후보등록에서 강현국(57·국어과), 고대곤(59·컴퓨터교육과), 도명기(54·영어교육과) 교수(가나다 순)가 등록, 3파전으로 압축됐다.

전국 최초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 관리하는 대구교대 총장선거는 선거운동원과 컴퓨터통신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허용되고 교수(93명) 및 교직원(60명)의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갖는다.

강 후보는 "CEO형 총장이 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작지만 큰 대학'을 만들겠다"고 공약했고 고 후보는 '교육 및 연구환경 개선, 스타교수 발굴, 교직원 복지 향상' 등을 약속했다.

도 후보는 '원칙이 지켜지는 희망의 교육·문화밸리 건설'을 공약했다.한편 대구교대 교직원들은 교수중심의 총장임용추천위원회가 제시한 일반 직원들의 투표참여 비율(교수대비 1차 9.6%, 2차 6.8%)에 대해 반발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