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폭행범 혀잘리는 바람에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16일 밤늦게 집으로 가던 여성을 성폭행 하려 한 혐의로 대학생 최모(26.대구 동구 효목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15일 새벽 3시 50분쯤 대구 동구 신암동 골목길을 지나던 손모(49.여)씨를 위협, 성폭행하려 한 혐의다. 최씨는 손씨에게 강제로 입맞춤 하려다 손씨가 혀를 깨물면서 혀 일부가 절단, 달아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덜미를 잡혔다고 경찰은 밝혔다. 장성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