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겨울속에서 만나는 '따뜻한' 수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수경전 KBS전시실

겨울의 쌀쌀한 기운 속에 따뜻한 느낌이 묻어나는 수채화 전시회 '장수경전'이 18일까지 KBS대구방송총국 제1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 중인 작품들은 풍경화와 정물화, 그 중 정물로 그린 맨드라미 작품이 먼저 눈에 띈다. 수채화 특유의 느낌으로 표현한 새빨간 맨드라미 꽃을 보고 있노라면 눈앞에서 맨드라미가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주로 가을을 그린 풍경화는 알록달록하게 물든 단풍과 노랗게 익은 들판의 벼가 대지의 어머니가 안아주듯 포근함을 전해준다. 다양한 크기의 작품 2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053)757-71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