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5일까지 '쌀쌀 '…설연휴 '포근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찬 대륙고기압이 한반도를 뒤덮으면서 대구·경북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졌다. 23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3℃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봉화 영하 15℃, 안동 영하 11.1℃, 구미 영하 8.3℃, 포항 영하 5.6℃ 등 경북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권을 기록하며 추운 날씨를 보인 것.

대구기상대는 "기온이 떨어진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질 것"이라며 "이번 추위는 25일까지 계속된 뒤 26일부터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설 연휴 기간은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예상돼 귀성·귀경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대는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26일에는 영하 2℃, 27일은 영하 1℃, 28일은 0℃ 등으로 점차 상승, 연휴 기간의 낮 최고 기온은 8~10℃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다"고 예보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