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세계평화에 북한 자유 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정연설, 북한 등 5개국 부자유 국가 지칭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31일 상하양원 합동회의에서의 국정연설에서 북한을 자유 없는 국가들중 하나로 지적하면서 "세계의 평화와 정의에의 요구는 이들 국가의 자유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연설에서 "세계 절반 이상의 사람들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있으며, 우리는 시리아, 미얀마, 짐바브웨, 북한, 이란 같은 나머지 절반을 잊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재임 2기 대북 정책의 시금석으로 여겨졌던 지난해 국정연설에서는 북한과 관련, "우리는 핵야망을 포기하도록 북한을 설득하기 위해 아시아 정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워싱턴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