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23일 오후 3시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 1층 강당에서 열린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본부장 박소춘)는 구미직업재활연대 및 구미종합고용안정센터와 공동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구미산단 업체 20여개사와 구직자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한 업체를 대상으로 장애인고용촉진 사업 및 지원제도 안내, 장애인 및 업체를 위한 무료법률 상담, 직업심리 적성검사, 장애인 결혼상담, 세무회계 상담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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