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양숙 여사, 여성기자 오찬간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부인 권양숙(權良淑) 여사는 17일 낮 매일신문 송인 기자 등 지방 언론사의 여성 기자 3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권 여사가 노 대통령과는 별도로 언론과 간담회를 가진 것은 참여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일부 여성 월간지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처음으로 갖는 등 대(對) 언론 접촉에 잇따라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이날 오찬 간담회에 대해 청와대 홍보수석실 측은 "권 여사는 지난 3년 동안의 청와대 생활과 노 대통령을 곁에서 지켜본 소회 등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봉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