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사무총장 염동연의원, 대변인 우상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정동영(鄭東泳) 의장은 20일 당 사무총장에 염동연(廉東淵) 의원, 대변인에 우상호(禹相虎)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또한 의장 비서실장에는 박명광(朴明光) 의원을 임명했다.

정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당직 인선안을 보고했다고 우 대변인이 전했다. 사무총장을 맡게 될 염 의원은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호남지역 최측근으로, 지난 4·2 전당대회에서 상임중앙위원으로 당선된 바 있다. 대변인으로 발표된 우 의원은 연세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386세대 초선 의원이다.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박 의원은 경희대 부총장 출신으로 현재 정 의장의 '싱크탱크'로 알려진 국가비전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