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사무총장 염동연의원, 대변인 우상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정동영(鄭東泳) 의장은 20일 당 사무총장에 염동연(廉東淵) 의원, 대변인에 우상호(禹相虎)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또한 의장 비서실장에는 박명광(朴明光) 의원을 임명했다.

정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당직 인선안을 보고했다고 우 대변인이 전했다. 사무총장을 맡게 될 염 의원은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호남지역 최측근으로, 지난 4·2 전당대회에서 상임중앙위원으로 당선된 바 있다. 대변인으로 발표된 우 의원은 연세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386세대 초선 의원이다.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박 의원은 경희대 부총장 출신으로 현재 정 의장의 '싱크탱크'로 알려진 국가비전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