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화재피해 장학금 7천700만원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는 지난 1월 발생한 서문시장 2지구 화재 피해가정 학생 48명(재학생 40명, 신입생 6명, 대학원생 2명)에게 '정의 장학금'으로 이름붙여 7천712만 원을 등록금 반액씩 지원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영남대도 서문시장 화재 피해가정 학생 23명에게 특별장학금 4천만 원을 지급한다. 화재피해 학생은 재학생 18명, 신입생 4명, 편입생 1명 등 23명이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