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화재피해 장학금 7천700만원 지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는 지난 1월 발생한 서문시장 2지구 화재 피해가정 학생 48명(재학생 40명, 신입생 6명, 대학원생 2명)에게 '정의 장학금'으로 이름붙여 7천712만 원을 등록금 반액씩 지원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영남대도 서문시장 화재 피해가정 학생 23명에게 특별장학금 4천만 원을 지급한다. 화재피해 학생은 재학생 18명, 신입생 4명, 편입생 1명 등 23명이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