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쇄성폭행범 추가범행 2건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쇄성폭행범 양모(32)씨를 붙잡아 조사중인 충북 청주 서부경찰서는 2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부터 2건의 성폭행 사건 용의자의유전자와 양씨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통보를 받아 수사를 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양씨가 출소 뒤 지역을 옮겨 다닐 때마다 차량을 훔쳐 타고 다녔다는진술을 확보해 차량절도 행각에 대해서도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양씨가 '범행을 너무 많이해 기억을 못하겠다'고 진술하고 있는만큼 범행건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양씨가 생활비 마련을 위해 강.절도짓을벌였는지 여부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