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NG 공급해달라"…안동지역 주민들 서명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PG (액화석유가스)대신 값싼 LNG(액화천연가스)를 공급해 달라는 안동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안동지역 도시가스 LNG 전환을 위한 시민대책위는 22일 오후부터 용상 5주공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LNG를 공급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나섰다.

시민대책위는 "㎡당 625원에 불과한 LNG를 공급하지 않고 ㎡당 1천307원이나 하는 LPG를 공급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며 안동시민들이 연료비 등으로 연간 80억 원을 추가 부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