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들의 침묵'에서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며 인육을 먹는 한니발 렉터가 미국의 힙합전문 잡지 바이브(Vibe)가 선정한 '영화 속 최악의 악당'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바이브 잡지는 한니발 렉터 역을 맡은 배우 앤서니 홉킨스가 "오싹하고, 절제된 생애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다"면서 렉터를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보다 우위에 놓았다.
바이브가 선정한 톱5의 악당의 3~5위에는 '나이트메어'의 프레디 크루거(로버트 잉글룬트), '사랑이 무슨 상관이야'의 아이크 터너(로렌스 피시번)와 '사이코'의 노먼 베이츠(앤서니 퍼킨스)가 차례로 올랐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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