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가 60억 원을 들여 건축한 경주국민체육선터가 황성동 80-10번지에 30일 준공됐다.
건물연면적 2천651㎡(지하1층, 지상3층)에 수영장(6레인)과 헬스장·에어로빅장·체력측정실·샤워실·사우나실·휴게실·운동기구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시민 누구나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을 정도의 이용료를 받는다. 특히 경로대상·어린이·학생 등의 이용료는 차등화하고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도 이용료를 50% 할인해 준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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