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환 의원 "선거법위반자 면접 볼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당 공천심사위원회에 알리지 않고 경북도의원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김모 씨 사안(본지 29일자 11면 보도)과 관련, 해당 지역 최경환 국회의원은 30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다. 다만 혐의내용이 경미해 공천심사위에 알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또 "선거법 위반 정도가 어느 정도 문제가 되는지 공천심사위원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향후 열리는 도당 공천심사위에 해당 인사를 출석시켜 면접을 보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