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환 의원 "선거법위반자 면접 볼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거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당 공천심사위원회에 알리지 않고 경북도의원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김모 씨 사안(본지 29일자 11면 보도)과 관련, 해당 지역 최경환 국회의원은 30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다. 다만 혐의내용이 경미해 공천심사위에 알릴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또 "선거법 위반 정도가 어느 정도 문제가 되는지 공천심사위원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향후 열리는 도당 공천심사위에 해당 인사를 출석시켜 면접을 보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규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