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륵가야금경연대회 병창부문서 양정이씨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고령 대가야국악당에서 열린 제15회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에서 일반부 병창부문에 참가한 양정이(40· 여·경기도 시흥시·사진)씨가 대통령상(우륵대상)을 수상했다.

또 문화관광부장관상에는 대학부 기악부문에 출전한 서은숙(23·여· 부산대 4년)씨가,경북도지사상에는 일반부 병창부문의 최승례(48· 여·대구 태전동)씨와 대학부 기악부문의 이여진(23·여·이화여대 4년)씨, 고등부 기악부문의 이보미(19·여·서울국악예고 3년)씨가 각각 수상했다. 경북도교육감상에는 중학부 최효정(15·김해 영운중)양과 초등부 김경민(13· 제주 한라초)군이 각각 받았다.

고령·성주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