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관용 예비후보 "코시안 교육문제 특단의 지원하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생투어를 벌이고 있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5일 "농촌에서 급증하고 있는 국제결혼 여성의 농촌 적응, 이들 2세(코시안) 교육문제에 대해 도지사가 되면 특단의 지원책을 세우겠다. 이는 경북 속에 세계를 심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코시안 지원 문제는 민생투어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그 현실이 심각한데도 도나 시군에서 예산 지원 등의 도움이 거의 없어 국제결혼 부부 및 이들 자녀가 힘들게 살고 있다. 우선 도내에 국제결혼부부가 많은 곳을 가칭 '국경 없는 고장'으로 선정, 시범사업으로 상담 및 한국어교육지원센터, 예비유치원 등을 설립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규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