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모내기용 육묘 벼 가격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의 올해 모내기용 육묘 벼가 상자당 2천500원으로 결정됐다.

안동시는 육묘(못자리)공장 대표와 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모내기용 육묘 벼 가격을 상자당 2천500원씩으로 결정, 농민들에게 상자당 500원씩을 지원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20일까지 농민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14개 육묘공장에서 25만 상자의 육묘벼를 공급할 계획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