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조원현)과 서구보건소(소장 이재무), 서구정신보건센터(센터장 정철호)는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 14일 오후 2시 계명대 동산병원 대강당과 병원 일대에서 '우울증, 바로 압시다'란 주제로 우울증 치료 걷기운동과 시민 강좌를 연다.
동산병원 가정의학과 김대현 교수(대구워킹협회)가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되는 걷기운동을 실습 지도하고, 병원 주변을 실제 걷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계명대 동산병원 정신과 박영남 교수와 정철호 교수가 각각 '우울증의 다양한 얼굴들', '우울증은 극복할 수 있다'란 주제로 강의한다.
건강요가와 우울증 선별검사도 함께 할 예정. 053)250-7814.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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