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범근 뛰었던 UEFA컵, 아들 차두리도 출전 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두리(26.프랑크푸르트)가 아버지 차범근 수원삼성 감독에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컵 무대에 설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2005-2006 독일 FA컵(DFB 포칼) 결승에 진출한 소속 팀 프랑크푸르트의 맞대결상대가 정규리그 우승까지 노리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정해 졌기 때문이다.

13일 오전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3부 리그 상파울리를 3 대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뮌헨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전가능성이 높아 프랑크푸르트는 결승 결과에 상관없이 다음 시즌 UEFA컵 출전 티켓을 쥘 확률이 높아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