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활전문병원' 지역에 건립…2011년 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1년쯤 대구 지역에 250개 병상 규모의 재활전문병원이 문을 연다.

산재의료관리원(이사장 최병훈)은 13일 산업재해 환자의 재활을 돕기 위해 재활 전문병원 건립을 추진하는 등 재활치료의 전문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재의료관리원에 따르면 내년부터 준비 작업에 착수해 2011년쯤 대구 지역에 250개 병상 규모의 재활전문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또 산재의료관리원 산하에 있는 산재병원에 재활전문센터를 설치해 산재환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최 이사장은"일반 병원들은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는 이유로 재활치료 기능을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며 "산재근로자가 조속히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재활치료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