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와사키(川崎)시의 경제교류대표단(단장 아베타카오 시장)이 18-21일 대구시를 방문해 경제교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조해녕 대구시장과 아베타카오 가와사키시장은 양해각서에서 과학기술 분야의 교류 강화로 동북아지역의 경제도시로 공동발전할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기업 도시바 등이 위치한 가와사키시의 경제교류단에는 후지쓰㈜와 아지노모토㈜, 닛신제분㈜ 등의 기업인 15명이 참여해 대구 기업인들과 상호 투자 및기술교류도 검토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