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삼부저수지 인근 산불…1천여평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밤 11시30분쯤 영천시 화산면 삼부리 삼부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임야 1천여 평을 태우고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낚시꾼 또는 지나가는 차량에 의한 담배꽁초 실화로 보고 자세한 화인을 조사중에 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