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청 박병훈, 전일본 철인3종 대회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철인 3종 경기의 간판스타인 박병훈(35·대구시청)이 제21회 미야코지마 전일본 철인 3종경기 대회에서 우승했다.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은 23일 일본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에서 수영 3km, 사이클 155km, 마라톤 42.195km 코스로 펼쳐진 철인 대회에서 박병훈이 7시간 54분 26초의 기록, 2위인 가와하라 하야토(7시간 56분 12초)를 1분여 차로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