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日 '불법점거' 표현 대응 필요성 못 느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27일 일본 정부가 앞으로 '한국이 독도를 실효(實效) 지배하고 있다.'라는 표현 대신에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키로 방침을 정한 것과 관련,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근거도 없는 주장에 대해 일일이 대응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청와대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한일관계 특별담화 발표 이후 후속 대책을 외교부 태스크포스(TF)를 통해 마련토록 하고, 매주 정례화돼 있는 안보정책조정회의 등 논의를 통해 관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