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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에 뜰 직업?…'고령화·건강·사이버'에 답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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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그 시대를 보는 거울이다. 뜨는 직업과 지는 직업을 통해 그 시대의 흐름과 유행을 점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미래에 유망한 직업은 무엇일까.

얼마 전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있었다. 채용포털 인크루트에서 직업전문가 50명을 대상으로 10년 뒤 뜰 직업을 조사한 것이다. 결과는 '고령화'와 '건강', '사이버'로 연결된다. 실버시터나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사이처 등이 점쳐졌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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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직업명

1 실버시터

2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3 운동치료사

4 폐업 컨설턴트

5 장기이식 코디네이터

6 사이버경찰

7 노인전문간호사

8 도청방지전문가

9 놀이치료사

10 사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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