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2세 여성이 20번째 자식 출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52세의 브라질 여성이 20번째 자식을 정상분만을 통해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남부 리오 그란데 도 술 주 산타 마리아 시에 거주하는 이보니르 테레징야 다 실바 소우자라는 이 여성은 전날 시내 산부인과에서 정상분만을 통해 20번째 자식이자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이보니르는 그러나 고령출산인 탓에 분만 후 심장마비 초기 증세를 보여 의료진의 보호를 받고 있다.

이보니르의 자식 20명 가운데 현재 16명이 생존해 있으며, 이 가운데 6명은 아직도 10살 미만의 어린아이들이다.

현지 언론은 이보니르가 뚜렷한 직업이 없어 신생아는 물론 아직도 미성년자인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