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 석적면 낙동강변의 초경량 비행기 전문교육장인 에어랜드 항공에서는 어린이날 비행장을 찾는 가족들에게 10% 할인행사를 벌인다. 잠자리 모양의 초소형 비행기 등 앙증맞은 비행기 10여 대가 전시돼 있는 이곳에서는 장난감 비행기 같지만 시동을 걸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비행기를 탈 수 있다. 교관과 함께 하늘로 힘차게 날아오르면 낙동강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며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김영호(40) 대표는 "회원으로 가입해야 할인혜택을 보지만 어린이날 동반하는 가족들에게 10% 할인, 많은 어린이들이 비행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회 비행시간은 10분이며 한번 타는 데 4만 원. 어린이날에는 3만5천 원으로 했다. 문의는 016-502-2676.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