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봉무지방산업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가 이달에 끝나게 돼 팔공산 방면 교통개선이 기대된다.
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5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001년에 착공한 봉무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왕복 6차로→10차로)를 이달 중순쯤 끝낼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봉무단지 진입도로 확장공사는 5년에 걸쳐 장기계속사업으로 시행했으며 지난 해 12월에 지하차도를 개통한 데 이어 이달 중순쯤 진입도로를 완전 개통할 예정.
봉무단지 진입도로가 개통되면 봉무단지 조성 촉진 및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팔공산 방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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