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표, 9일 귀국…대표팀 합류 준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적인 첫 시즌을 마친 '초롱이' 이영표(29.토튼햄 핫스퍼)가 대표팀 합류를 위해 9일 귀국한다.

8일 오전(한국시간) 끝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2005-2006 시즌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전, 78분을 뛰었던 이영표는 9일 오후 4시20분 런던발 대한항공 908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영표는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며 11일로 예정된 독일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와 15일 대표팀 소집을 준비하게 된다.

해외파 중에서는 설기현(울버햄프턴)이 지난 5일 가장 먼저 입국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