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재진 대구지검장(사진 왼쪽에서 첫번 째)이 9일 낮 중구 대신동 서문교회에 마련된 무료급식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벌였다. 매월 검사 및 직원들이 무료급식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권 지검장이 직접 봉사 활동에 나선 것. 권 지검장은 이날 범죄예방 대구·경북협의회 민병오회장, 황보중 형사1부장 등과 함께 800여 명의 노숙자와 노인 등에게 밥을 퍼주고 배식을 도왔다.
권 지검장은 "엄정수사를 통한 법질서 확립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돕는 일도 검찰의 중요한 책무"라고 말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