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30mm 봄비, 밤부터 갤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부터 내린 비로 10일 오전 대구·경북지역은 30mm 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대구기상대 측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온 후 10일 오후 늦게부터 개겠다."며 "낮 최고기온이 14~18℃ 가량으로 떨어지는 만큼 감기 등에 조심할 필요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9일 오후 10시를 기해 올들어 첫 태풍인 '짠쯔(Chanceou)'가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발생, 12일쯤 남중국해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돼 항해·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요망된다고 기상대 측은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