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축구 본선 G조 한국의 첫 상대인 토고 대표팀에 독일 분데스리가 경력을 가진 35세 베테랑 스트라이커 바키루 살루가 컴백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8년 전 부르키나파소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이후 토고 대표팀 소집을 거부해온 살루가 14일 밤 네덜란드 남부시타르트에서 열리는 토고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평가전 명단(27명)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살루는 1990년대 토고 대표팀에서 가장 유명한 공격수로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공격의 핵 프란체스코 토티(30·AS로마)가 부상을 털어내고 3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돌아왔다.
토티는 12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구장에서 열린 인터밀란과의 이탈리아컵 결승에서 후반 8분 교체 투입됐다. 토티는 2월19일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엠폴리전에서 왼쪽 발목 골절상을 당해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한 것으로 전망됐었다.
○···독일월드컵 H조에 속해 있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벨기에와 평가전에서 1대2로 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2일 네덜란드 시타르드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평가전에서 전·후반 각 1골씩 내줘 1대2로 무릎을 꿇었다.
B조의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페루와의 평가전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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