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회관, 하반기 꾀꼬리극장 대관 신청 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어린이회관은 실수요자 위주의 편리한 대관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올 하반기 꾀꼬리극장 대관 신청을 23일까지 받는다.

대관신청 대상 행사는 어린이 문예행사와 음악, 연극, 무용 등의 예술공연 및 공익적 학술, 문화행사로 개인은 사용자 본인이, 단체 등 2인 이상이 출연하는 공연은 대표자 1인만 신청이 가능하다. 그러나 상업성, 흥행성, 정치성, 종교성 행사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 건수는 학교법인 및 기획사는 2건, 개인 및 기타 단체(합창단, 합주단, 극단 등)는 1건에 한하며, 건당 사용일수는 5일 이내이다. 신청인과 사용자가 동일인이 아닐 경우와 신청건수 위반 등 부정 대관 신청시에는 직권취소됨으로 유의해야 한다.

어린이회관은 대관 신청이 많을 경우 경합이 있는 날짜에 한하여 접수번호 순으로 추첨을 통하여 결정하되 어린이행사를 우선 추첨하고, 일반행사를 2차로 추첨한다.

추첨은 신청인 본인이 추첨함을 원칙으로 하되 위임장 제출시에는 대리인이 추첨을 할 수 있다. 추첨은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어린이회관 문화관3층 도서실에서 열린다. 문의 053)760-0613.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