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통 녹차는 곡우(穀雨) 전에 딴 우전차, 입하(入夏) 때 딴 차인 세작(細雀)을 최상품으로 친다. 우전차는 신선하고 향이 맑아 첫물차라고도 부른다.

반면 중작(中雀)은 5월 5일에서 6월 중순 사이, 대작(大雀)은 6월 하순에 딴 찻잎으로 만든 것. 여름이 성큼 다가온 주말,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마주 앉아 차 한잔 나눌 수 있다면 찻잎을 딴 시기는 중요치 않을 듯.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을 위한 6조원 규모의 예산을 심의하는 정부 위원회에 반도체 전문가가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으며, 산업 분야...
람보르기니는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시티투어 in 대구' 팝업 전시회를 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진행된 '모델 워킹' 교육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같은 안보 위협 상황 속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