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전문기업 디보스는 지난 12일 유상 증자를 결정, 35%를 증자해 신주 260만 주를 발행하기로 했다.
이번 유상 증자는 미국 '이미지뷰'(IMAGEVIEW)사에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LCD TV를 공급하기 위한 운영 자금 및 신규사업인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사업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결정됐다.
디보스 관계자는 "이번 증자를 통해 블루오션인 커머셜 시장을 선점해 '커머셜 디스플레이' 세계 1위가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