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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시급 외국어 강사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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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이 가장 많은 아르바이트는 외국어강사이고 월급이 가장 많은 아르바이트는 건설노무직인 것으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아르바이트 구인구직포털 알바몬이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자사 사이트에게재된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25만8천405건의 급여 형태를 분석한 결과 월급 형태로급여를 지급한다는 공고가 35.84%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시급(28.75%), 일급(7.37%) 등의 순이었다.

업종별 급여수준은 시급 기준으로 교육.학원 업종이 5천842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고객상담.홍보(5천16원), 사무.출판.방송(4천469원), 컴퓨터.디자인(4천244원) 등의 순이었다.

직종별로는 건설노무직 아르바이트의 월급이 166만3천420원으로 가장 높았으며대학강사(150만원), 개인지도.과외(149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시급 기준으로는 외국어 강사의 급여가 시간당 7천150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개인지도.과외(6천726원), 컴퓨터.정보통신 강사(6천512원), 대학강사(6천500 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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