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O, 심판의 경기 중 반말 사용 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심판원이 최근 경기 중 반말을 자주 사용, 일련의 사태가 더욱 악화됐다고 판단하고 9일 심판위원회에 야구 규칙서 '심판원에 대한 일반지시'를 철저히 지킬 것을 지시했다.

야구 규칙서 제9조 '심판원'에는 '심판원은 예의를 지키고 불편부당하고 엄격하게 처신해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한다'고 명기돼 있다.

이에 따라 KBO는 향후 심판원들이 경기 중 감독, 코치, 선수들에게 반말을 하지 않는 등 예의를 지키도록 지시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때에는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