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라하우젠트배 테니스대회서 박희철·강월성씨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라주택(대표 윤창진)이 상금 2천만 원을 걸고 올해 처음 개최한 제1회 한라하우젠트배 영남지역 테니스 대회가 지난 10일 경북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폐막했다.

지난달 27일부터 조별 리그를 거쳐 올라온 54개 팀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창원대암'과 '울산굿모닝' 동호회 소속의 박희철, 강월성 씨가 우승을 차지해 부상으로 영국 윔블던 테니스대회 관람권을 수상했으며 2위는 석용섭·이동해 씨가 차지했다.

윤창진 대표는 "지역내에 테니스 동호회원들은 많지만 마땅한 행사가 없어 지역 봉사 차원에서 정기 대회를 열게 됐다."며 "이번 1회 대회에만 80여개의 동호회 팀이 참가하는 등 열기가 뜨거운 만큼 앞으로 전국 최고의 지역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