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프간 다국적군 버스 폭발 10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프가니스탄 남부 다국적군기지 노무자 수송용 버스에서 15일 은닉돼 있던 폭탄이 터져 아프간 노무자 10명이 죽고 1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폭발은 아프간 남부 주둔 다국적군 사령부가 있는 칸다하르 비행장에서 일하는 노무자들을 태운 버스가 기지를 나와 칸다하르 시내를 운행하던 중 일어났다. 폭발 현장엔 부서진 버스 잔해와 사상자의 피와 떨어져 나간 살점 등이 흩뿌려져 참혹한 광경이이다. 그동안 다국적군 기지에서 일하는 아프가니스탄 노동자를 겨냥한 공격이 종종 있었으며, 이번 폭탄테러는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다.

칸다하르A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