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드보카트, 스위스전 관전 '허점 찾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피지기 백전불퇴'

한국 축구대표팀의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핌 베어백 수석코치가 19일(이하 한국시간) 치러진 2006독일월드컵 축구대회 G조 조별리그 2차전 스위스-토고전을 관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이날 베어백 수석코치와 함께 스위스-토고전이 펼쳐진 독일 도르트문트 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오는 24일(오전 4시.하노버 월드컵경기장) G조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스위스의 전력분석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스위스는 지난 14일 프랑스와 첫 경기를 치렀을 때와 달리 수비 뒷공간을 토고에게 많이 내주면서 실점 기회를 많이 내주는 등 허점을 많이 보였다.

하지만 전반 초반에 강한 압박을 앞세운 측면돌파로 선제골을 터트리는 등 여전히 강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한편 감독과 수석코치가 빠진 이날 '태극전사'들의 회복훈련은 홍명보 코치와 압신 고트비 코치가 담당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