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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내일회 3명, 철창 휠체어 국토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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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단체인 밝은 내일회 소속 중증장애인 3명이 장애인수용시설 271개 신축계획 저지 및 철창휠체어 국토종단을 위해 22일 자체 제작한 철창휠체어 3대를 몰고 대구를 출발하고 있다. 이들은 7일동안 약 300km 를 달려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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