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열한 거리'(감독 유하, 제작 싸이더스FNH)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엑스맨: 최후의 전쟁'을 제치고 20일 상영 영화 중 관객 동원 1위를 차지했다.
'비열한 거리'는 20일 전국 390개 스크린에서 8만 명을 동원해, 7만 5천명(428개 스크린)을 끌어 모은 '엑스맨'을 앞질렀다. 이는 '미션 임파서블3' 이후 7주간 이어져 오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박스 오피스 점령에 제동을 거는 것으로 향후 전체 한국영화의 상승세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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